[수소차논란-②]연간판매량 500대에 불과한 수소차 여론몰이의 본질,“정부가 도와달라”
수소전기차 논란의 핵심은 현 전기자동차의 경우 충전 상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내연기관을 뒤이을 차세대 자동차는 충전의 문제를 완벽하게 해소하는 수소차가 궁극적으로 승리할 것이란 수소차 진영 측 전망 때문이다.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 환경자동차 역시 결국 가격과 성능, 효율성 등이 그 승패를 좌우할 것이며, 향후 글로벌 자동차시장을 전기차가... Read more
[수소차논란-①]현대차의 수소차 여론몰이는 국고보조금노린 마케팅,“사기극에 가깝다”
최근 수소전기차에 대한 우호적인 여론몰이가 한창이다. 수소차의 뛰어난 성능을 소개하는 언론보도가 무차별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기자가 직접 타보니…”, “정부,수소차 집중 육성…” 반복되는 수소차 예찬론이다. 수소차는 어느덧 전기차를 이어갈 차세대 자동차로 자리매김이라도 할 듯한 착각마저 들 정도다. 과연 수소차 대세론은 맞는 이야기일까? 연일 쏟아지는 수소차에 대한 우호적 보도 역시 팩트가 맞는... Read more
[김광일의후폭풍]국운 걸린 4대아젠다,대한민국 국가통치철학을 바꾸자
격동의 2018년. 3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곧 성사예정인 2차 북미정상회담. 한반도는 이제 세계 최대 전쟁 발발 가능성이 높은 지대에서 종전과 함께 평화의 땅으로 서서히 넘어가는 대전환을 맞고 있다. 이미 통일 한국의 잠재력과 북한의 자원과 저렴한 인건비 등으로 인해 북한이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를 것이란 밝은 전망과 함께 천문학적으로 소요될 통일비용과 실제 북한의 가치가... Read more
[피치원뷰]데일리금융그룹 대주주변경,옐로모바일 공중분해의 신호탄
국내 3대 가상화폐거래소 코인원을 비롯해 상장사 데일리블록체인 등 19개 자회사를 거느린 데일리금융그룹 대주주가 기존 옐로모바일에서 구자홍 LS그룹 회장 장남인 구본웅 대표가 운영하는 포메이션그룹으로부터 넘어감에 따라 데일리금융그룹 경영권을 누가 거머쥘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옐로모바일은 18일 이사회를 통해 지난해 9월 체결한 포메이션그룹으로부터 데일리금융그룹 지분 52%를 1126억원에 인수한 계약이 취소되면서 주식을... Read more
[피치원단독]옐로모바일,이번엔 코인원의 핵심자산 빼돌려 동남아에 거래소설립추진,충격
올초 자회사 가상화폐거래소 코인원으로부터 300억원을 빌려간 후 아직도 상환하지 않고 있는 옐로모바일그룹이 상장사 퓨쳐스트림네트웍스(FSN)를 통해 동남아에 가상화폐거래소 설립을 진행하면서 코인원의 핵심자산을 코인원 경영진 동의없이 통째로 빼돌려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수도 없는 배임과 횡령 논란에 휩싸인 YM 이상혁 CEO의 불법적 경영행위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투자자... Read more
[피치원단독]옐로모바일,또다시 감사의견거절’,사유는 ‘지분거래 복마전,회계기준 개무시’
극심한 적자와 현 경영진의 부실경영으로 공중분해 위기를 맞고 있는 옐로모바일이 올해 초에 이어 또다시 연결재무제표 감사보고서에 대한 감사인 감사 ‘거절’을 받았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다트에 14일자로 공개된 옐로모바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옐로모바일의 감사를 맡고있는 감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옐로모바일에 대해 회사가 제시한 지분거래 관련 약정사항내역의 근거와 적합한 감사증거를 입수하지 못했다며 ‘거절’로 감사의견을 제시하지... Read more
[피치원단독]옐로모바일,메이크어스와 또 수상한 300억대 ICO추진,대형사기극 2탄?
극심한 자금난으로 공중분해위기를 맞고 있는 옐로모바일이 자금확보를 위해 투자회사를 통해 추진중인 해외 ICO 두번째 사례가 등장,투자자 주의가 요망된다. YM그룹은 상장 자회사 퓨쳐스트림네트웍스(FSN)를 통해 460억원대 규모의 ICO를 진행중인 데이어 이번에는 유망 스타트업 ‘메이크어스’를 통해 해외에서 300억원대 ICO를 또다시 진행 중인 것으로 밝혀져 옐로모바일이 자금확보를 위해 마구잡이식 불법 ICO에 나서고 있다는... Read more
[피치원단독]옐로모바일의 수상한 460억원 ICO추진,또 초대형사기극?
최악의 자금난에 허덕이는 옐로모바일그룹이 가상화폐,ICO를 만난다면? 블록체인기반 암호화폐공개(ICO)시장에 초대형 사기극이 등장,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이른바 옐로모바일 발(發) 리버스ICO 사기극이다. 현재 진행 과정을 볼 때 국내 ICO시장에 최악의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극심한 자금난으로 공중분해위기를 맞고 있는 옐로모바일이 상장 자회사를 통해 기존 검증된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투자금을 모으는... Read more
처참한 갑질행정,신개념차량공유,꽃도 피기전에 고사반복,‘차차’불법판정,여론폭발
신개념 차량공유, 말로는 ‘규제혁신’, 주무부처 본심은 ‘기득권산업 보호위해 절대 불가’ 정부가 택시 버스 등 기존 기득권 운송산업 보호를 위해 신개념 차량공유서비스를 잇따라 불법으로 규정함에 따라 한국형 혁신 차량공유서비스들이 싹도 피기도 전에 고사하는 처참한 갑질 행정이 반복되고 있다. 국토부가 대리운전과 렌터카 서비스를 결합한 승차공유 서비스, ‘차차’에 대해 불법 판정을 내리고... Read more
버티기들어간 옐로 이상혁의 운명,내년 4월 1200억 CB상환이 분수령,공중분해 초읽기
“이렇게 죽으나 저렇게 죽으나 죽는 건 같다” 전횡과 독단적 경영으로 옐로모바일 부실화를 초래했다는 비판을 받고있는 대주주 이상혁 대표가 주주와 투자사들의 2선 퇴진방침에도 불구하고 대표이사 ‘퇴진 불가’방침을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옐로모바일은 이제 회사 및 대주주 지분압류를 통한 주주 및 투자사의법적 절차 진행과 함께 극심한 유동성 위기에 빠지면서 자칫 그룹 자체가... Read more